인터넷에 자소서 써놓은거 읽어보면

뭔 씨발 전부다 무슨 프로젝트를 했는데 중간에 말썽이 생기고 지가 나서서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하고 어쩌구 저쩌구

리더쉽이 어쩌구 저쩌구 배낭여행을 했는데 어쩌구 저쩌구 마라톤을 완주해서 쏼라쏼라..

내 주위에 마라톤은 커녕 헬스장가서 러닝머신 뛰던 새끼도 손에 꼽을 정도인데 자소서만 보면 마라톤은 기본이네 씨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