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개구라 라는거 알아차리는데 1분도 안걸려
어차피 자소서같은거 진실 그대로쓰는 사람도 없고
그냥 자소서 잘쓰고싶으면 취업사이트같은데 돌아다니면서 잘쓴 자소서같은거 복사해두고 복사해두고 이렇게 잘쓴 자소서 수십개 모아논다음 전부 짜집기해서 써라
잘쓴자소서 표절하고 니가 배워온거에맞게 조금 고치고 주변환경에따라서 글씨 한두자정도만 고치고
어차피 자소서 진실 그대로쓰는 병진도 없고
그냥 자소서는 소설처럼 잘쓰는거 외엔 방법없다
제일 좋은방법이 자소서 표절이야
취업사이트에보면 잘쓴 자소서 수백개 복사해뒀다가 맘껏표절해라
그게 최선의 방법임
해외여행같은건 전부 개뻥으로 써도 되고 나도 여권도 없는놈인데 예전에 대기업 면접볼때 해외여행같은경험 같은거 다 뻥쳤다 가보지도 않은 남미국가 이름대고 갔다왔다고 하고 가서 본것도 다 개뻥쳤고
근데 그렇게라도 개뻥 안치면 안뽑아주는게 현실이니까 걍 개뻥치는게 현실적이야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근데 해외봉사활동 뭐 이런거 말야 님은 여권도 없다메
기록 조회하면 백방 걸려부네
레알 안걸림? 난 짜집기는 해도 뻥은 안치는데...
기업담당자도 자소서 어차피 100% 안믿어 지들이 흥신소도 아니고 뭐 어떻게 조회하냐...
난 사실을 부각하고 좀 과장한 건 있어도 없는 건 있다고 쓰지는 않았는데. 병역은 초본띠면 다 나오는거고, 해외출입국은 출입국 사실증명 떼오라면 알 수 있겠져.
뭐 병역이야 속일수는 없어도 해외입출국증명서까지 떼오라는회사는 아직까지 없었는데 그냥 지원자가 단순히 취미로 여행다녀온것조차 증명서떼오라고 할정도의 회사면 어치피 믿지 못하는거니까 채용안하겠다는 소리지
타블로처럼 구라쳐야 된다. 정직하게 살면 손해보지
음 난 이력서 정직하게쓰는디... 왜냐면 가라로 쓰고 들어가면 날인정안해줄것같거등 그래서인지 서류전형은 항상탈락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