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새끼가 길에서 동네방네 \'백수새끼 도망간다 주민여러분 백수 저 새끼 잡읍시다\'라고 미친새끼가 지원군을 요청했는데 등골단이 진압한거처럼 짜릿하다 또한 친척새끼의 남은 군사마저 백수성지를 몰래 염탐하다 화살로 쏴죽인거처럼 짜릿하다.
정신차려 이친구야~~
이분 자꾸 \"00일의 백수짓은 000를 한것처럼 짜릿하다\" 이러시는데 이거 다 본인이 괴로워서 반어법으로 얘기하는것같음. 현실에서 무시당하고 대우못받으니 여기서라도 관심받고 사랑받고싶어하는거 알아요
괴롭더라도 우리 열심히해서 취업합시다... 본인도 지금 많이 괴로워요 ㅠㅠㅠ
ㅇㅇ// 니들이 계속이러면 백수짓 2000년씩 연장이다
미취업아동// 반어법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