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서 굴삭기 하고 나와서 경력인정받고 굴삭기외길 가신다는분~~

우선 경력인정이 따로있는건아니고 초보가 아니다라는것으로 초보월급이아닌 나의 현재 실력으로 월급을 맞출수있는 정도이지.

나 2년햇으니 얼마달라 그런게 없어. 거반 하는거 보고.하루이틀하는거보고 얼마선에서 맞추거나.

처음에 말하면서 서로 어느정도어느정도 어떤일?해봤냐 않해봤냐.뭐 이런걸로 월급을 책정하고 직원으로 취직하는거지.

2년경력이 먹어주고 않먹어주고 그런거 아니야.



또한가지 군대가서 공병...형 하사관으로 공병대 지원해...그건 확실한거같고. 근데 공병대지원했음에도 하사관임에도 조종이 아닌 다른쪽으로

뺑뺑이로 간다면 정말 죶망인데. 요즘 군대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 지원해서 가고자하는 보직을 받을수 있다는거 같은데.

나때는 그런거 없었거든. 입소해서 자격증 다 보여주면 거기있던애들이 그거 보고 체크하고 훈련받고 그냥 뺑뺑이였어.그러니

가고자해도 갈수가없고 한번 나온 보직 변경이 않되었어.

아..참고로..나 건설장비. 굴삭기. 지게차.로우더.그리고 중장비엔진정비.중장비차체정비자격증있어. 고3때 딴거고..아..이이상은 신상땜에;;;

근데 나 하사관지원했었는데. 19살 생일지나고 고졸한해에..근데 떨어졌어. 그래서 안갈려고 했는데 다음달에 거기 나 면접봤던

아가씨한테 전화가왔어. 저번달에는 지원자가 많아서 떨어진거고 이번달에는 지원자가 없으니 다시지원하면 합격이라고.

신체검사나 그런거 다 자료있으니깐 지원만 다시 하라했는데. 하기싫더라.그래서 안하겠다고 그랬는데 그아가씨가 막 꼬시는데.

나도 중장비 운전을 하고싶었는데...그아가씨가 합격하면 안양쪽에 병참쪽으로 가게될거라고 거기 편하다고 뭐 그러면서 꼬시더라.

하사관갔어도 내가 하고싶은걸 할수는 없었다는거야. 근데 요즘은 모르겠다.....그리고 간부니깐 운전쪽으로 발령해달라고 말이라도 할수있지..

병사는 갈수가 없어....아... 자격증이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장갑차조종수했어;;;;;;;;근데 운전면허증조차도없는애들도

장갑차조종수로도 오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