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글 5개 이상 못 쓰는게 개좆같다.. 도배차단은 와 하고 지랄이고..
1. 굶어 뒤져도 생산직 안간다
뭐 새삼스럽게... 나보다 못한 놈도 사무직에서 잘 살고 있는데 나만 생산직에서 좆뺑이 깔 순 없지..
주머니에 돈이 없어도 배가 고파도 생산직 안간다 차라리 길에서 영양실조로 쓰러지고 말지..
2. 9월 15일의백수짓은 롯데가 포스트시즌 진출했는데 난 안그래도 기아가 떨어져서 기분좆같은데 친척새끼가 경상도 야구팀 동반진출했다고 존내 자랑하자 황소뿔로 받아버리고 총으로 확인사살한거처럼 짜릿하다
3. 9월 16일의 백수짓은 개고기피자가 십만대군을 파병해 백수제국으로 쳐들어오자 탱크로 몰살시킨거처럼 짜릿하다
4. 9월 16일의 백수짓은 토익책 찢고 소변보고 대변본거처럼 짜릿하다-취직거부퍼포먼스는 존내 짜릿하지..
5. 굶어 뒤져도 생산직 절대 안간다
-친구 놈중에 생산직 추천하면 두번다시 연락 안할거고 백수짓 2000년 연장이다..
6. 9월 15일의백수짓은 새벽녘에 친척새끼가 우리 집에 또 찾아와서 하는 말이
친척: 야 씨발 백수새꺄 문 안열어~~ 문 안열면 개망신준다..
씨발놈아: 아 또 뭐요?
친척: 지잡대 새끼들이 근본부터가 글러먹었지... 씨발 존만한 새끼가 뭐가 잘났다고 백수짓하냐?
씨발놈아: 아 진짜 4년동안 대학밥먹고 생산직 가면 님같으면 기분 좋나요?
친척: ㅉㅉㅉ 야 임마 니 또래 친척은 대기업 입사 멋있게 했는데 너는 백수짓 하고 자빠졌냐?
씨발놈아: 그걸 왜 제가 알아야 합니까? 다들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죠..
친척: ㅋㅋㅋ 니가 토익을 만점 맞든 학점을 만점맞든 넌 어차피 끝났어 내일 당장 교차로 들고 나랑 같이 면접보러 가자..
씨발놈아: 생산직 가느니 차라리 그냥 투신할래..
친척: 미친놈 지랄하고 있네.. 너의 노력은 아무도 인정안하거든.. 자격증을 100개를 따든 영어사전을 다 외우든 넌 어차피 안 뽑게 되어있어..
씨발놈아: 난 편견에 맞서 싸울 자신 있습니다. 그러니 그만 나가주세요.. 제발 님때문에 백수짓 계속하자나요.. 저한테 감정있나요.. 일요일도 찾아오지 도대체 안 찾아오는 날이 없냐?
친척: 니가 생산직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 찾아온다.. 니가 농땡이 피나 안피나.. 너 취직공부하려고 하는 것도 다 시간끄는거지?
씨발놈아: 제가 정규직에 입사하면 어쩔건데요?
친척: 니가 드디어 미쳤구나.. 야 지방대가 어떻게 취직을 하냐? 심지어 너보다 잘하는 놈도 취업 재수하고 있구만.. 아무튼 잔말말고 오늘은 니 집에서 잘란다 니가 생산직 공돌이가 되는 그날까지..
씨발놈아: 아 갑자기 오줌마려... 쌀거같아.. 밖에 잠깐 나갔다오겠습니다
친척: 이 앞에 화장실 있잖아 어디가냐?
씨발놈아: 화장실에 누구 있어서요? 아 오줌마려~~~
- 10분이 지났으면 용변 5번 보고도 남는 시간인데 취직씨발놈아는 오지 않았다-
친척: 이새끼 왜 이리 안돌아와? 아직 애기 안끝났는데..
설마 한번 화장실에 가봐야지.... 아니 없다. 없어..
이씨발놈 어디로 튄거야....
- 2시간 후 취직씨발놈아의 한 마디가 장관이었는데-
씨발놈아: ㅋㅋㅋㅋ ㅄ 그걸 진짜 속냐 ㅋㅋㅋㅋ 미친 친척새끼 내가 취직할 때까지 우리집에서 살겠다고? 그러면 지원군을 요청해야지~~
백수대마왕님~~~
백수대마왕: 네 무슨 일이죠?
씨발놈아: 친척새끼가 저 취직할때까지 우리집에 눌러살거 같아요? 도대체 어떡하죠?
백수대마왕: 걱정 마세요.. 저만의 주문을 또 외워야 겠구만
샬랼 쀍샵 사부라 구라세~~~ 백수제국의 군사들이여 취씨님 집으로 돌격
군사일동: 돌격~~~와와ㅏ
-밖이 시끌하자 친척이 놀라길-
친척: 아 씨발 또 밖이 뭐 이리 시끄러워.. 아무튼 이 백수새끼 들어오기만 해봐라
-백수군단 취씨의 성지에 집결-
씨발놈아: 친척 이 개새꺄 넌 포위됐다 좋은말로 할 때 빨리 꺼져..
친척: 이 백수새끼 절대 못나간다 니가 생산직 들어갈 때까지...
씨발놈아: 역시 말로해서는 못 알아들을 종자구나.. 여봐라 이자를 포박해서 바다로 던져라..
백수군사: 네~~~
친척:이 백수새끼 넌 천벌을 받을 것이다.. 아아아아아아악~~~~
-그리하여 친척새끼는 실종되버렸다-
앗싸 9월 15일 초새벽녘의 밳수짓은 친척이 우리집에서 눌러살겠다고 공언했는데 백수군단이 친척을 포박하여 동해바다로 처박아버린거처럼 짜릿하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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