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백수 추석때는 제주도로 도망 갔었는데..

 08년 11월에 취업하고 나서 09년 추석엔 집에 있었거던.

 근디 ㅅㅂ 만나는 사람마다 장가 언제 갈꺼냐고 물어봐서 존나 스트레스.

 이번 추석은 어디로 도망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