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중에 아쉬워하는 목소리로 나에 마음을 흔들었지만꿋꿋이 대기업2년인터후 정규직 될지도 미지수고 해서 중견기업가게 되었다 죄송하다그런데도 자꾸 아쉬워 하는 목소리 말을 해서나름 나도 고민했지만 횽들에 조언으로 흔들리지 안고 못가겠다고 했음이제 중견기업 정규직 출근 날짜만 기다리고 있음아파트 제공한다고해서 그것도 나름 기대 됨횽들 조언해줘서 고마워
고맙긴요 ^^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
중견은 확실히 붙은거냐? 출근 하기전까지는 모르는거임 설마 출근 도자도 안찍고 짜른건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