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중에 아쉬워하는 목소리로 나에 마음을 흔들었지만

꿋꿋이 대기업2년인터후 정규직 될지도 미지수고 해서

중견기업가게 되었다 죄송하다

그런데도 자꾸 아쉬워 하는 목소리 말을 해서

나름 나도 고민했지만 횽들에 조언으로 흔들리지 안고

못가겠다고 했음

이제 중견기업 정규직 출근 날짜만 기다리고 있음

아파트 제공한다고해서 그것도 나름 기대 됨

횽들 조언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