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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전문성있는 사무직은 급여가 높은데,
나머지들은 웬만한 기술자만도 못받음.  사무직 중에 150도 못받는 사람 수두룩 합니다.
게다가 사무직은 특성상 기술이란 게 없습니다.  그래서 짤리면 답이 안나옵니다.

기술직은 짤려도 기술만 있으면 얼마든지 취업가능하고, 개업을 할 수도 있죠.
병신같은 사무직보단 그냥 기술직이 백배 낫습니다.
사회생활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사무직사무직 노래부르는건 정말 뭘 모르는 짓이죠.


참고로 제 친구는 귀금속 광내는 기술자인데, 99년에 초봉 60받고 취업했습니다.(실업고졸, 나이20세)
근데 군대다녀오니 월급이 130 되더군요.
25살에 200돼서 26살까지 일하고, 27살에 기술 좋은사람한테 배워서, 29살땐 급여가 240까지 올랐습니다.
현재 31살인데 월급 250이고, 임금협상 잘하면 270 될 것 같다고 하네요.
이후 수출거래처 뚫으면 보너스로 거의 30정도 더받게 됩니다.  본봉만 300이 되는 거죠.
야근수당따로, 식사제공, 보너스따로, 명절휴가보너스지급.

할만하지 않습니까?
그런겁니다.

사무직이라고 편하고 돈많이 벌거라 생각한다면 당신을 레알병진으로 임명하겠습니다.
사무직중에서도 사무직다운 사무직은 소수고, 웬만한 기술자들 월급이 사무직 월급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기술만 있으면 어디가서도 일할 수 있으니 더 안정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