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공대도 88만 세대인가??
내가 인서울 턱걸이 대학 나오긴 했지만
아무리 못해도(그냥 학점 3.0 넘고 자격증 없고 , 토익 650으로 간신히 졸업한 넘들)
초봉 140은 받는데 무슨 88만원 ..
혹시 지잡대 문과 vs 고졸 비교를 한건가? 그럼 이해가 되긴 한다만 ..
요즘 시대에 어문학 계열이라던지 경영도 그렇고
인서울 나와도 취업이 되냐마냐인 판에 ... 지방대 문과 나오면 .. 답이 없지
그리고 4천만원 자꾸 까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요새 대부분 학자금 대출로 다니지 무슨
어차피 졸업하면 빚 4천인거는 맞는데 부모등골뺀다는건 옛날얘기고
자꾸 고졸 열등감 폭발하는거 같은데
그런글 올리니까 괜히 열심히 사는 고졸들도 싸잡아 욕을 먹는거지 ㅉㅉ
자꾸 기술배운 고졸 200 받느니 이상한글 써놨는데
대다수 말하는 고졸이란 타이틀이 초봉이 얼마일지는 생각이나 한걸까 .. 내 친구도 공단가서 한달에 이틀쉬면서
기계 돌려서 한달에 120인가 받더만
동감합니다. 자기가 좆같은인생을 산게 왜 남탓을 하고 전문대/대학 나온사람을 매도하는지.. 그러니까 고졸들은 평생 쓰레기 낙오자로써 더럽고 노예같은 인생을 살아가는겁니다. 변하지 않죠 평생동안.
내가 88만원 세대를 읽었는데 그 88만원이 정말 월급 88만원이 아니고, 세금떼고 암튼 계산법이 따로 있더라고.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_-;;
그리고 고졸이 낫다 지방대가 낫다는 이분법적인 사고는 어폐가 있다고 생각해. 일례로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대학은 나와야지라는 생각으로 진학해서 세월만 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돈버는게 낫겟지. 반대로 지방대지만 자신의 적성과 비전을 보고 대학/과를선택해서 열심히 공부하면 설령 지방대라도 그 의상의 의미가 있는거 아니겠어? 내 친구중에 한녀석은 지방대 방사선과인가로 진학해서 올해말에 시험본다는데 공부 열심히 하더라고..
기술직 들어가면 점점 임금이 오릅니다. 제친구 지금 250법니다. 고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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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빚 맞지요. 그리고 고졸로 일하면 못해도 4년안에 6천은 벌죠. 모으지못하고 써없앤다해도 번건 번겁니다.
그러니 고졸로 4년간 일하면 임금도 200은 받을 수 있고, 격차는 1억정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