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 특별히 시키는인간들도없고 갈굴애들도없고.
자기가 답답해서 머할거없냐고묻고.
애들이 갈굴 인간들이없으니.
그냥 딩가하다가 출퇴근하고.
남들은 대리4~5년해서 다는대 실적도 별로없이 1~2년만에 대리달고.
세상살이가 조내 편하다.
빽으루 들어가면 진짜 무슨 대단한 일이아니라면 절대로 머라못하고.
가만히 책상머리만잡고있어도 알아서 연봉체결 알아서 상승 알아서 진급 다된단다.
그래서 인맥이 중요한거란다.
주위에 한놈 건설자재납품쪽에 우리나라에 탑텐안에들어가는회사 빽으로 들어가서.
학교는 지잡전문대 평점 2점대.군대운전병나왓는대 들어가자마자 1년만에 대리달고 4년만에 과장달앗다.
월급은 전문대 말고 4년제로 첨부터 쇼부보고 .
그리고 딴놈 중견기업쪽 지방에 이사가 자기아부지친구라고 걍 바로 정규직 관리로 빠지고.
주위에 보면 빽으로 들어간애들 이야기들어보거나 내직장에 빽으로 들어온애들 보면.
다그래 아무도 못건드려.이사급 부장급 사람들이 꼽아준건대 머라할놈들이 어딧어.
걍 가마니후빨도안하고 출퇴근꼬박잘하고 이러면 아무도 고깝게못말하고
편한 직장 생활하는거야.애들이 못됫냐고 아냐 야들대부분이 첨에 자기가 중압감에눌려서.
자기가 일찾아서 하는 애들이 태반이다.맨날 물어보고 사수한테 물어보면 하다보면 다늘어요 이게 대부분이지.
그냥신입으로 들어가면? 이것도못해? 이런소리들어야하는게 맛는거고.
빽으로 들어가는대 자격증? 필요없다.토익?그게먼대 .학교?걍 대학교만나오면대 평점?그딴거안바.
빽으로 들어가면 첨부터 대우해준단다.
빽으로 들어갈수있다면 무조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