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 12년 스트레이트로 처놀고
부모님의 걱정에 집앞 폴리텍 대 돈안내고 다님
1학년때 무작정처놀아서 학점은 고사하고 병신취급받음
2학년때 정신차려서 전자 정보통신 전기 산업기사를 취득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고급 작품 25종을 포트폴리오로 제작(C#과 닷넷 자바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작품)
토익 600점 , 도지사 상외 각종 상 , 실기교사자격 취득
학점은 2학년 1학기와 2학기 모두 4.5/4.5 취득하여 망친 1학년과 합쳐 4.2를 찍음
졸업 후 기계 전자회로 제작 업체로 병특취업성공
갖은 기술은 다배우지만 몸이 고된일...
하지만 주5일제에 출 퇴근시간 보장되고 돈은 많이벌음
1년이 지나갈 무렵
독학사를 통하여 4년제 학위취득
서울 중위권 공대로 재입학&편입 계획
전기기사 자격 취득
8개월 일한 시점에서 돈도 900만원 정도 모았고
경력도 충분히쌓았음.
병특해제되면 돈 4천만원정도 모일테고 대학다시가서 연구소나 공기업을 목표로 둘 생각
이래도 개고기 십새끼야
지잡대 좆문대 가는게 나쁜거냐?
내가 볼때 너같이 열등감으로 가득찬 고졸새끼는 평생가야 그 수준에서 못벗어나고
아무리 지잡 좆문을 가더라도 공부 할 기회를 주어야한다.
병신은 좆같은 환경이 만드는 법.
지잡 좆문 똥뭔 고시 모두 포함 잉쓰밥백이라고 주장하며
살 가치없다고 씨부리는 니새끼의 흑백논리는 모두 극단적으로 현실에선 병신 하위 20%들이 보여주는 현실이다.
먼저 슈주로 밖에 살지못하는 니 자신부터 반성하고 씨부려야 맞는거다.
고졸한테 논리를 원하는건 정말 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