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1살인대

사람들은 보통 처음 이야기할떄 나이 말하고 등등. 뭐하는지도 묻고 그러잖아. ㅈㄴ 부담돼고

가끔 친척들 전화오면 너 요즘 뭐하냐? 아는 후배들만나도  심지어 미용실을가도.

다른 백수는 그냥 당당하게 말해?? 이거야원 스트레스때문에 밖에를 못나가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