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업을 했는데
하루13시간근무에 다음날 쉬는순으로 혹은 2틀근무후 2틀휴식...
이런식으로 진행이고 대충30-31일이면 15일 일하고 15일 쉬는건데
급여는 170~180(야간) 주간타임은 150정도받더군요..
그리고 고졸에 스펙에 쓸꺼리도 없을만큼..형편없고요.
자격증은 기능사3개(정보처리,기기,계산기), 운전면허1종보통...이게 다입니다.
자격증은 기능사3개(정보처리,기기,계산기), 운전면허1종보통...이게 다입니다.
저정도면 감사하고 다녀야하나요
회사야 이름있는회사지만 저는 뭐 그회사소속이 아닌 아웃소싱회사죠....
아웃소싱이 맘에 걸리긴하지만 요즘 거의 70%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회사 정규직은 30%정도밖에 안된다는데..뭐 확실하진않고요..(아웃소싱말로는,,)
그래서 지원....했는데..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해야되나요..
현재 2년째 백수였습니다. 나이는 20대중반이고요
아참 근무시간은 13시간이더군요..ㅡㅡ;;
현재 2년째 백수였습니다. 나이는 20대중반이고요
아참 근무시간은 13시간이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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