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인데 일이 험해서 그런지 욕도 오가고슬랭이라고 해야하나,, 뭐 씨발존나 이러는거 말야.. 그런것도 좀 많고,,가공쪽이라 그런지 0.2 미리만 뻑나도 불량이거든..그래서 졸라 예민하기도 하고,, 책임감이 존나 강해야 함.. 29인데 36사수한테 얌마 얌마 이딴소리 듣고 있음..씨발 원래 중소기업 생산직이 험해서 그런가..?? 근데 회사 업무라는게 원래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중요한거 자너..그렇게 생각해보면 심하다고만은 볼 수 없는것도 같고..
원래 험한일하는거나 다칠수있는 직종일하면 욕날라오는건 당연한거 싸이코만 없으면 다행이지
딱히 그리 더럽고힘들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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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골안썩는다는 점에서는 사무직보다 나은면도 있습니다. 자기일만 잘하면 되죠. 익숙해지면 몸이 알아서 일하고.
슬랭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분위기라고 해야할까.. 분위기가 어떻게 잡혀있느냐에 따라 달라. 형 같은 경우는 그냥 사수가 개념없어서 얌마얌마하는거..
한소리 듣는수준이면 살짝 흘려들어 그런소리 가끔씩 들어주면 자극받고 긴장해서 잠도 덜오니까 좋다 뭐 이런식으로 긍정적으로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