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점수는 부모 재력·학력에서 나온다 |
| 한국 교육의 ‘본보기’ 미국이 들려주는 진실 2010년 미 SAT 성적, 가계소득·부모학력에 정비례…“취약층 배려책 필요” |
\"이런 통계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국 교육이 ‘본보기’로 삼고 있는 미국에서 ‘교육을 통한 계층 대물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최민선 연구원은 “한국이 그동안 영·미식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을 펴온 상황에서, 미국 교육의 계층화 문제는 우리 교육의 미래를 예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 본문 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40503.html
근데 왜 美SAT점수 표 내놓고 한국의 대입 수능을 제목에 써 넣었을까. 가계소득과 대입 성적의 관계를 언급해 준건 좋지만, 수능도 이렇다는 이미지를 독자에게 각인시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제목 선정이 나쁘다는 건 아닌데, 다음 번에 수능 가지고 동일하게 분석한 자료를 기사화하여 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