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새끼가 굴뚝으로 우리집으로 들어갈려는 찰나에 페인트총으로 얼굴을 쏴버린거처럼 짜릿하다.
케빈도 생각치 못했던 나홀로 집에 3처럼 백수짓도 존나게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