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년째 백순데 진짜 끊임없는 잔소리가 오히려 반항심을 키워준것 같다


진짜 취업하라고 지랄 한번 하면 그순간마다 내가 갖고 있던 희망마저 포기해버린다


그리고 그게 쌓이고 쌓여서 절대 나갈 수 없는 벽이 되버려


아마 나에게 그런말을 해줄 사람이 사라지면 그 벽이 무너질것 같다


내 책임이 가장 크다는것도 안다


하지만 내 감정이 받아들이는걸 무시할 수 없어서 이렇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