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이 장난 아닌것은 너희들도 잘알고 있을거다.

그래도 한번 부딪혀 보는 녀석이 있을텐데...

개백수로 가는 지름길이란걸 왜 모르느냐?

합격하는 능력자들은 피같이 노력하는 괴물들 뿐이다.

이게시판에 들락날락 하지 않는다.

나도 최근 이곳을 보고 있는데 참 안타깝다.

차라리 아무데나 들어가서 관련업종 경력 쌓는게

더 빠른길이다.

매일 친구들에게 가족들에게 공부한다고 둘러대는 내친구들

안타깝고도 한편으로는 병신같기도 하다. 20살넘으면 가족에게 손벌리지 마라. 죄다.

젖같은 회사라도 일단 들어가서 경험을 쌓아라.

그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될지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