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걱정이 아니라 오래다닐 수 있을지
엘지는 노조가 있다고는 하지만 나이좀 차면 돈많이 줘야되니깐 눈치준다고 그러고
존나 어떻게보면 당연한거 같지만 존나 비인각적인 모습도 가지고있음 엘지 삼성 어린놈들 싸게 쓰고 버릴려고...
난 이미 각오는 엄청했지 힘들어도 미래의 좋은집과 좋은환경을 위해 포기하지않고 일할거라고... 현실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튼 은근히 미래에 대해 겁이나고 걱정이되는게 사실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