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친척들의 간섭과 사촌들과의 비교, 패배의식 및 열등감으로 가득찼던 추석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저 ...솔직히 나이 서른다섯에 비교당하는게 싫어서 문잠그고 게임만 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고 친척들의 대화에 끼고 싶어서 어울렸으나,

이거 완전,,,,진짜 백수 취급 하더군요. 그래도 공무원 준비중인 고시생인데,,,,ㄷㄷㄷ

그래도 내일부터는 눈치 안보고 늦게 일어나고 컴퓨터 할수 있어 좋아요.^^

(전 언젠가는 취업을 할겁니다. 고시생겸, 취업생이지 백수는 아니니 구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