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도 없으면서 눈만 높네 혹은, 일단 붙고 나서 고민하자 라는 등의 리플말고_

모든걸 배제한 상황에서 세개의 직업군을 보고 선택을 해야한다면, 뭐가 좋을까???

공무원은 안정적인 대신, 수입이 적을테고...........

1금융권의 경우 연봉은 쎄지만, 선배들 보니 입사하고 나서도 공부하느라 죽을라고 하고.....

공사의 경우는 지인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에 연봉도 괜찮다고 하던데..

해당계열의 현역 혹은, 준비생 혹은, 풋내기 학생들이 생각했을 때 뭐가 더 나은 거 같아???

위에서 말했듯이, 해당 직업에 붙을 가능성 자신의 적성등은 배제한 상황에서 순수하게 직업적으로 봤을 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