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크게 두개로 나녀

거는 아웃바운드...당연 힘들지..계속 거절당하면서 전화하는거고.기본급을 주는곳도 있지만 보통은 수당제다.100만원어치 보험팔면 200정도생각하면돼..생각보다 어렵진 않음 조금만 열심히하면 100은 팔아.

오는거 받는 인바운드..이것도 힘들다..거절은 적지만 기계가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쉼없이 받아야되고..보통 수당보단 150정도의 고정급위주

거기서 다시 나뉜다.

보험이냐 아니냐..
왜 보험으로 나누냐면 보험이 수당이 세니까..
보험은 보통 200~300벌고 잘버는 사람은 월천을 찍기도 해.지금은 tm보험은 특히 끝물이라 비추.
그래서 요즘은 복합형태의 tm센터...전화하고 나가서 설명하고 사인받는 복합 tm이 좀 낫지..

암튼 돈은 의외로 아줌마들이 잘벌어 어느정도 실적나오면 퇴근도 칼퇴근경향이고..완전 칼퇴근은 아니지만.
주5일 다 쉬고..보통 적응기간 2-3개월은 한달 150정도는 가져가게 지원해주는게 보통이야

샤이보이같은놈이 들어와서 잘하기도 하고..
쾌활한놈이 벌벌떨고..그래봤자 3개월이면 평준화되는데

그래도 아주잘하는거 아니면 이 바닥.tm바닥이 워낙 불완전해
고정급이나 4대보험이 있어도 보잘것없고..남자가 하기엔 글세..좀 비추?
여자가 하기엔 괜찮은데 스트레스 심하다보니 건강이나 멘탈이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또 비추..

암튼 이것도 나름 영업이라 복불복이야.잘하는사람은 일반직장에서 못버는돈을 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