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26살 꼬꼬마 인데요 .
용접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제 친구 한놈은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 용접 배운다고 그러다가 .
월 80 받고 어디 조선소협력 들어 갔어요 .
지금 경력 6년차 군대는 공병으로 가서 용접 했는데 이게 경력인정 된데요
일은 종나 힘든거 같은데 . 여름때 죽는 다더라구요 . 겨울땐 할만 하고
월 450 받고 . 잔업 많을때.
차도 중형차 몰고 다니고 집도 사고 나름 . 좋아 보이더라구요
용접하는 흉아 생각을 해보세요 ;;
어떤 미친 회사에서 나이만 30살 넘게 먹은 아저씨를 데려다가 그 나이에 맞는 적정한 봉급을 주겠어여
회사에서 처음가면 .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건데 ;
아무 경력도 없고 . 그냥 나이 많다고 . 회사에서 다 대우 해주는거 아니에요 그럴꺼면 군대를 가야져
회사에서 바라는건 나이가 아니라 경력 이죠 .
저는 어려서 잘 모르지만 ..
제가 볼때 아저씨 지금 현재 상황도 아무것도 모르고 . 용접 욕하는건 . 좀 아니라고 봅니다 .
어떤 일이든지 . 처음부터 돈 몇백씩 주면서 업어주는 회사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