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젼도 당연히 안보이는데 매달 50정도는 저축하고 경력도 만들고 집이랑 5분거리인데다 업무도 과자진열 이런거라서 한번 지원해볼까하는데


가장크게 걱정되는게
가끔가다가 어머니가 쇼핑하시러 가신다는건데-_-;;;얼굴에 철판깔고 일하고 싶은데 동네마트에서 일하고있는데 가족을 만난다면 정말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이런 문제를 극복할수있을까

집이랑 너무 가까워서 맘에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