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처먹고있는데 친척놈이 \'이 백수새꺄 백수주제에 짜장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냐?\'라고 지껄이자 짬뽕국물을 친척얼굴에 부은거처럼 짜릿하다.
씨발 짬뽕국물 서비스였는데 개새끼 떄문에 잡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