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이먹고 돈은 벌어야되는데 갈곳없는 여자들은 이곳에 집합..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면접도 안걸치고 패스..그리고 하루만에 퇴사 ㅋㅋ 먼저 유명한 보성밥 한마디로 70년대 수준 도저히 입에 안맞아 우스개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유명한 보성밥. 또한가지 휴지없는 화장실 거기에 더 가관인건 여직원한테 화장실 청소를 돌아가면서 시킴.정말 지저분함. 여기에 수당없는 회사로도 유명함..주야간 교대인데 다른회사 월급의 70-80%정도..휴개실 하나없어 화장실앞에서 몰래 음식먹고 일에 필요한 소모품 다 본인이 알아서 사서 써야함.. 또 50대 중반의 아줌마들이 많아서 뒷말도 많고 진짜 맨마지막에 최후의 보류로 남겨놓고 이회사 입사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들어가길...퇴사자들이 한마디로 쓰레기회사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