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교차로 펼쳐서 기술/생산직 보여주자 빼앗아서 설사똥싸고 오줌싸고 딸친거처럼 짜릿했는데, 친구놈이 서비스직 전단지를 보여주자 뺴앗아서 딸딸이 또 치고 남은 부분을 똥닦은거처럼 짜릿했는데, 친척새끼 왈 \'너 도대체 취직할 의지 있는 거냐?\'라고 지랄하자 딸친 휴지 한 뭉텡이를 친척 면상에 쌔려버린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