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감에 아쉬워서 절망하고 있었는데 친척놈이 \'백수새끼가 근심이 왜 있어?\'라고 지랄거리자 염화칼슘으로 친척을 뿌려버린거처럼 짜릿하다.
2월28일의백수짓은헤이~
취직씨발놈아(183.101)
2010-09-28 0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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