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면접본사람이 힌트를 줘서 천만다행인데 간단한 자기소개라 이렇게 할 예정이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00에 새로 입사하게 된 아무개입니다.
대학에서는 전자공학을 전공하였고 그동안 쭉 부산경남쪽에서 일을 하다가
이번에 서울에서 근무 하게될 좋은 기회가 있어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새직장에서 새마음 새뜻으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아무쪼록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이상입니다..
답글좀 달아줘 자야돼 ㅠ
잘자라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거나 선배님들과 일하게되어 기쁘다거나 이런거는 너무 식상하지않냐?? 면접관들도 이런말들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