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업무가 편한건 사실인데

존나 공장은 시간과의 싸움인것 같다.

12시간 풀근무 토, 일요일 특근까지 다 뛰니 내자신이 내가 아닌것 같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만약 생산직 가는 사람들 있으면 내가 조언을 하겠다.

일이 편하던 덜 편하던 그냥 닥치고 5~6일제 지키는 곳으로 가라.

최소한 일요일이라도 노는데를 가라. 교대할때만 하루쉬는 곳 가면 사람 미친다.

왜 교도소에서 말썽핀 놈을 독방에 보내는지 그 심정을 이해 할것만 같다.

그리고 엥간하면 2~3교대 하지마라. 돈 적게 받더라도 주간하는데로 가라.

돈욕심으로 2교대 했다가 병원비로 번돈 다 날리는 수가 있다.

명심 또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