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친척놈이 \'백수새끼가 그딴 쓸데없는 상상하고 있냐\'고 지랄하자
옆구리 떄리고 튄거처럼 짜릿했는데 
친척새끼가 쫒아오자
화살로 친척을 쏴버린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