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계 2년 하고 설계는 안되겠다 이직하자 해서 몸쓰는 일을 했지만 2군대 적응 못하고 1달 후 퇴사 를 하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설계 다시 입사했는데 2틀만에 도망 첬어요 (사양서 a4 한장 떤저주고 개발하라고 ...대충 그리고 퇴사..사막한가운데 마우스 하나 떤저준 느낌이였어요.)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고 자신감도 떨어 젔네요 직장운이 없는건지 마음가짐이 틀린건지..
이젠 기댈곳도 없네요 친구들도 너 바보 멍청이라고 하고..한강 가야하나..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내모습을 보는것같네 나이도 나랑 동갑이구 이름모를친구야 나도 지금 너와 같은심정이란다.... 집에서는 눈치보이고 휴;;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다;; 친구야 힘내 그리고 정 못견디겠으면 나한테 쪽지라도 보내 같이 힘든역경을 이겨내보자
힘내!! 너 보다 못한 넘들도 많어
힘내세요~ 겉으로 안보여도 누구에게나 말하기 어려운 사정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