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새끼가 \'너는 백수잖아\'라고 지랄하자 딸따리친 휴지 한뭉텡이를 친척입에 처넣은거처럼 짜릿했는데 갑자기 친척새끼가 오줌마렵다고 화장실로 급행하는 데 긴막대기로 달려가는 친척을 자빠트린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