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선생은 둘다 또라이였음..

한선생은 좆도 실력없고
한선생은 좀 아는거 같은데 대충 가르치고

막상 취업할때 되니깐
실적올릴려고 병신 좆같은 회사 소개시켜주고,,

어차피 직훈이랑 연결되는 회사 고만고만한 회사임..

많이 배운 애들,, 좋은 대학나온애들이 힘든일 하려고 하겠나??

그런애들이 안하는 거 하는 회사랑 연결댐.. 

나같은 경우는  면접 12군데 봤음.. 직훈이랑 연결된 회사는 병신이었고..

따로 데이터 뽑은 것만해도 30군데 넘음..

근데 다 고만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