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선생은 둘다 또라이였음..
한선생은 좆도 실력없고
한선생은 좀 아는거 같은데 대충 가르치고
막상 취업할때 되니깐
실적올릴려고 병신 좆같은 회사 소개시켜주고,,
어차피 직훈이랑 연결되는 회사 고만고만한 회사임..
많이 배운 애들,, 좋은 대학나온애들이 힘든일 하려고 하겠나??
그런애들이 안하는 거 하는 회사랑 연결댐..
나같은 경우는 면접 12군데 봤음.. 직훈이랑 연결된 회사는 병신이었고..
따로 데이터 뽑은 것만해도 30군데 넘음..
근데 다 고만고만..
아니 뭐야 시발 그럼..내 친구말마따나 그냥 직훈 가서 기능 배울바에야 차라리 공장이나 다니는게 훨 나은건가
직훈 이랑 연결되는 회사가 다 영세한 공장이런데 많아.. 직훈에서 기술/기능 가르치지.. 그럼 다 공장이야.. 학벌 높여서 사무기술직 알아보던가..
ㅇㅋ//맞아 직훈이랑 연결된곳들은 대부분 워크넷에 올라와있는회사들이지 직훈안가봐 얼마든지 내가 알아서 취업할수있는곳 ㅋㅋ 내가 직훈다닐때 우리기수에서 외국6명 나갔다 해외현장관리직으로 그리고 우리 전기수에는 고리원전 외국 협력업체 뭐 그렇게 나갔다고 슨상이 말하는데 이빨일 가능성이 크지 ㅎㅎ 낚시질멘트 ㅋㅋㅋ 암튼 직훈에서 나와봐야 갠찮은회사들어가기 힘들다 전부 워크넷영세업체들이지 자기가 알아서 찾아봐서 가야되고
그리고 전혀 배운것과는 관련없는 회사들도 소개시켜준다 니가 만약에 전기를 배웠다 그러면 전기랑은 전혀관계없는 회사들도 마구잡이식으로 소개시켜준다 ㅎㅎㅎ 그리고 직훈에서 소개시켜주는회사특징이 4대보험안되는곳도 많고 준설선도 있고 전화상으론 130준다 했는데 직접가니 100준다고 말바꾸는회사들도 많다 ㅎㅎㅎ
그 외국으로 나간 동기들도 다 기본영어도 되고 성적도 출중한 브레인이었을래나..
ㅇㄹㅇ//아니 영어할줄모르는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성적이 좋은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희망으로 받은거야 가면 알아서 하게 될거라고 하면서 데려갔지
ㅇㄹㅇ//아니 영어할줄모르는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성적이 좋은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희망으로 받은거야 가면 알아서 하게 될거라고 하면서 데려갔지
ㅇㄹㅇ//그리고 이미 전기수에 외쿡 플랜트현장 나갔다온 형님이 이번에도 우리기수에서 같이 공부했는데 바디랭기쥐로 하면 어느정도는 통용된다네 뭐 자기가 가서 따로 영어공부도 해야겠지만 건설용어만 따로 모아놓은 책도 있긴하드라고 그거가지고 공부만 해도 대충된다네 근데 근무여건이 너무 안좋고 잠도 제대로 못자니까 가기꺼려한거지 외국으로 나간6명 빼곤 전부 다 각자 알아서 워 크 넷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