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렇게 글올린새끼 보고 저도 진지해져서 글 싸지릅니다.
생일이빨라서 90년이지만 22살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제목)

초중고 스트레이트로 처놀고 폴리텍나옴...
폴리텍때 정신차려 자격증 산업기사 2개 MOS외 국가기술자격 7개확보 폴리텍 학점 4.2
통신 고교실기교사 자격취득 학은제 정보통신공학 취득 평균평점 4.0이상 확보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포트폴리오 작품 12종 제작

군대 시력땜에4급나오고 공익갈빠에 산업체를 결심했지만
08학번으로 2009년 12월에 산업체를 갔다가 좆되서 나오고(사고) 공익결심...
2010년 2월에 졸업 후 방황하다 전기기사 3회차 필기60개 맞았지만 자기학 과락. 산업기사 필기 합격 3회차 실기셤봤으나 결과는 모름...
전기산업기사는 확보한듯...

조또안되는 재산... 준중형중고차... 노트북... 각종 전자기기... 시발이딴걸 재산이라고써야하나... (알바해서샀음...)
자본금 250만원 있었는데... 동영상강의 및 학원비로 100만원쓰고 120만원 남음
부모님과 같이 살기때문에... 용돈만 벌어쓰면 됨... 현재 독서실다님


계획은 내년1회차때 전기기사 한 큐에 취득
공익은 올해 12월에 T.O보고 지원해서 내년 1회차 실기시험까지(4월중순)보고 바로 갈 수있는 곳으로 정할거임...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에너지관리기사 소방쌍기사 산업안전기사 공조냉동기계기사
중 3개이상 취득이 목표임...

3개이상 취득 후 바로 토익점수 확보 후 플렉스 준비예정...

차후 공익가서 자격증 존나따고 지거국 전기과로 편입할려고 하는데...
조언좀 많이 적어주셈....

사실 쪽팔려서 안쓸라다가... 써봄

답답한게... 이러면 인생 좆된다는 거 알면서도 처 놀고
올해는 산업체 좆된후로... 상당히 방황 많이함...
올해의 수확은 전기산업기사 말고 없음...

현재는 전기산업기사 실기시험 종료 후 다가온 추석
감기까지 겹쳐서 현재까지 처놀고있음...
10월달엔 열심히 살고싶음... 조언 많이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