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산직 생각도 하지말고 오로지 불량만 안내면 되는짓
고졸이고 집안 형편도 안좋아서 일하면서 거의 부모님 드렸기 때문에 모아둔돈도 없고
지금은 집안이 조금 나아졌는데..
그래서 그만두고 직훈다니는데.. ㅎㅎ
직훈 수료하고 취업해서 그냥 월100정도 받으면서 경력쌓으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까?
아니면 폴리텍2년가서 전졸이라고 하고 그나마 나은곳에서 경력쌓으면 더 좋을까.. 에서 존니 고민중.........
참 폴리텍도 인천쪽은 지원자 엄청나네 다른지역 폴리텍은 미달도 있던데.. ㅎㅎ
햐..나도 인천 생각하고 있는데 지원자가 넘친다니 사실이야? 미치겠구만 ㅋㅋ 그리고 폴리텍 나오고 전졸이라고 해도 완전히 가릴수는 없으니 앵간하면 다 알아보지 않을래나? 하튼 시발 나도 당장 먹고 산다고 공장 몇년 다닌게 존나 참 그렇다 ㅋㅋ
직훈에서 어떤 기술을 배우느냐에 따라서 진로가 갈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