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부모가 병신이면, 그 자식도 병신인경우가 절대적임
서울대女(218.39)
2010-10-01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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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식을 보면 그 부모를 알수가 있다는말이 맞는것같음^^
나 중학교 다닐때,
우리학교에서 대책없고 노는남자애 두명이 울엄마 회사에서 300만원 가량 훔친적있었거든?
걔네들이 봉사활동 시간채워야되서,
울 엄마 회사에 봉사활동하러왔었음.
근데 부모님 돈이랑 부하직원들돈이 계속 없어지는거야..
수상해서 돈에 표시해놓고 일부러 허술하게 관리해서 범인한테 덫을 놓음
딱 걸려들더라.. 신체수색해보니까 표시한 돈들 나오고..
더 가관인건 그집 부모한테 전화해봤는데,
돈관리를 잘못해서 도난당한 어른들 잘못이지 멋모르고 훔친 애들이 무슨잘못이냐고 전화에대고 욕하면서 언성높임.
물론 그후에 내가 이새끼들 학교에 다 소문내서 매장시키고 그새끼들이 고등학교 간 다음에도 그 고등학교에 소문내서
매장시켰지 ㅋㅋㅋ
이건 수많은 사례중에 하나고
대체로 자식이 지잡대다니거나 손버릇안좋거나 그러면 그 부모도 똑같이 병신쓰레기더라..
ㅎㅎㅎ 그런데 왜 니 닉네임이 서울대女일까 ㅎㅎㅎ 다른닉네임을 써도 됬을텐데 왜 궂이 서울대女 ㅎㅎ 이건 뭐 나~ 이화여대 나온 뇨자야~ 이 거냐? ㅋㅋㅋ
근데 닉은 뭐냐? 설대 출신? ?? ㅋㅋㅋㅋㅋ
좋은 학굔데 글은 왜 이래...서울대 맞아?
서울대를 까기 위한 지능형안티인가? ㅎㅎㅎㅎ
내가 어떤년인지 모르는 새끼들도 있네.. 설갤이랑 정사갤에서 서울대 경영학과 학벌인증 한지가 1년이 넘어가는데 ㅉㅉ
하아..꼭 이러고 싶나? 지잘난맛에 살고 싶은 사람이 여기또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