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사원수 10명도 안되는 가난한 영세회사들이 넘쳐난다는 건가요?
그런 곳들도 회사라고 호칭을 써야되는건가.. 그런데도 취업난때문에  지원하는 사람은 꽤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