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있으면 곧 너도나도 끼어들어 경쟁치열해지고 단가 떨어집니다.
그럼 비전 없어지는 거죠.
꼭 기술 아니더라도 학위나 자격증 모든게 다 그렇습니다. 이게 좋다하면 또 죄다 몰려들어 경쟁붙고 단가떨어지고... 어쩔수 없죠.

단순히 장기적으로 먹고 살만한 기술이라하면 역시 사람들 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술을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집수리에 관련된 기술이라던가, 먹거리, 혹은 미용기술...
그리고 농사기술같은거요. 이런건 뭐 사람이 있는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기술들이니깐 괜찮죠. 자동차정비도 할만하고.

아니면 장사술같은걸 배워도 되구요. 장사는 도매시장같은데 가서 배우는 걸 추천합니다.  동대문 평화시장내에서 의류도매를 배울수도 있고, 경동시장이나 가락시장 같은 재래시장에서 배울수도 있겠고... 청계천 근처에 도매시장 많으니까 그런데 취업해서 장사를 배울수 있겠죠.  장사는 모름지기 도매에서 배워야합니다.  도매를 모르고 소매업을 하면 도매상에게 휘둘리거든요.

어쨌거나, 뭐 있어보이고 신종이고 고수익창출하고, 이런 기술들일수록 빨리 사장(없어짐)되거나, 혹은 곧 경쟁붙어서 비전없어지거나, 아니면 막상 들어가면 기술은 가르쳐주지도않고 시다바리나 하다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어느 직장(기술)이 좋으냐? 비전있냐? 돈많이버냐? 이런 개념없는 질문은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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