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비전 없어지는 거죠.
꼭 기술 아니더라도 학위나 자격증 모든게 다 그렇습니다. 이게 좋다하면 또 죄다 몰려들어 경쟁붙고 단가떨어지고... 어쩔수 없죠.
단순히 장기적으로 먹고 살만한 기술이라하면 역시 사람들 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술을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집수리에 관련된 기술이라던가, 먹거리, 혹은 미용기술...
그리고 농사기술같은거요. 이런건 뭐 사람이 있는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기술들이니깐 괜찮죠. 자동차정비도 할만하고.
아니면 장사술같은걸 배워도 되구요. 장사는 도매시장같은데 가서 배우는 걸 추천합니다. 동대문 평화시장내에서 의류도매를 배울수도 있고, 경동시장이나 가락시장 같은 재래시장에서 배울수도 있겠고... 청계천 근처에 도매시장 많으니까 그런데 취업해서 장사를 배울수 있겠죠. 장사는 모름지기 도매에서 배워야합니다. 도매를 모르고 소매업을 하면 도매상에게 휘둘리거든요.
어쨌거나, 뭐 있어보이고 신종이고 고수익창출하고, 이런 기술들일수록 빨리 사장(없어짐)되거나, 혹은 곧 경쟁붙어서 비전없어지거나, 아니면 막상 들어가면 기술은 가르쳐주지도않고 시다바리나 하다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어느 직장(기술)이 좋으냐? 비전있냐? 돈많이버냐? 이런 개념없는 질문은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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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전망있다는 말 나오는순간 단가 떨어지는건 한순간이지;; 이리저리 파리때처럼 전망있는기술 찾다보면 결국에는 시간낭비;;
또한가지 말하자면, 돈 많이버는 직장일수록, 그에 몇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돈을 쥐꼬리만큼도 못버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수가 독식하고 나머지는 그냥 숟가락만 빨고 있는 거죠.
그리고 전망있는기술이 설사있다해도 내적성에 안맞으면 아무리 돈많이준다해도 못하는거다 어느정도는 자기적성이랑 맞아야 흥미도 생기고 하는거지 내 적성에도 안맞는데 그게 쉽게 배워질리없으며 기술배우러 회사들어갔는데 윗대가리들이 기술을 쉽게 가르쳐줄리 있겠냐?? 자기 자식이나 친인척이라면 모를까;;
맞는말 돈많이버는직장일수록 임금격차가 상당히 심각함 ㅇㅇㅇ 누군 억대연봉 누구는 월봉100만원
그 소수의 사람만을 보고 뛰어들어서 좆망하는 경우가 한둘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예가 금융가입니다. 금융가는 그야말로 자본가나 큰금융사들만 돈을 벌고, 나머지는 쪽박차거나 심지어 마이너스가 돼서 나가떨어지는 경우도 많죠.
집 관련된거면 배선? 플랜트던가?? 목공?
농사기술이 뭐가 있지?? 그냥 농사노하우 말하는거임? 장사술처럼?
집관련된거면 뭐 전기도 있고 배관도 있지 목공도 되고 미장 드라이비트 등등 그런데 다시 말하지만 그런기술따위는 절대 쉽게 배울수가없다. 너한테 그런 기술을 가르쳐주기까지 엄청나게 혹독하게 더럽게 널 갈굴것이며 인격적인 대우조차 받을생각하면 안된다. 그래서 기술이 배우기 힘들다는거야 그런더러운꼴을 다 참고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도전해봐도 너님 인생에 어느정도 도움은 되겠다만;;
그리고 장사는 아무나하냐?? 지금 자영업해보겠다고 뛰어들었다가 문닫고 노숙자된 사람들이 어디 한둘이냐?? 장사도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운도 따라줘야된다. 개나소나 장사하겠다고 들이밀었다가 망하는거 한순간이지;;
내가 지금 배운다고 했냐 나 물어본사람 아님 ㅡㅡ
가문평// 니가 집관련된거면 배선?? 플랜트던가?? 목공?? 이렇게 물어봐서 답변을 해준것뿐임
오야지님 말씀 구구절절이 맞습니다. 사실 기술자가 자기 아들 가르치듯 가르치면 기술이라는 것들 1~2년 배워서 못할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절대 그리 쉽게 가르쳐줄리가 없죠. 자기 밥줄인데요.
뭐가 있는지 궁금해서 물었지 지금 배운다고 하진 않았다고 너가 뭔 혹독함 어쩌고 하길레 뭐 하여튼 도움되었어 알려준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