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생이거든.. 나이는 25살이구

이번에 대기업 생산직 1년찍고 퇴사했어..

초봉은 3500찍었는데 그만둔 이유는 스트레스 + 평생 이일을 할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 + 군대식 문화 + 교대근무 기타등등..

일을 열심히 하고도 욕을 먹는데 당연하고,, 선후배 間 욕은 기본에.. 이건 좀 아닌것같아서..

나가는 사람도 허다하고.. 포스코 나 두산 등 더 괜찮은 곳으로 옮기려고 퇴사했거든

현재 모은돈은 천만언 밖에없어;;

내 스펙은... 정말 허접해.. 전문대  전자정보통신과 4.2/4.5

고등학교 올개근..(인문계)

자격증은 운전면허 빼고없어...

너무 허접해서 공부를 하면서 취업준비 다시 할려고 생각중이거든..

퇴사는 다음주에 결정났고.. 지금도 마음이 심란해.. 잘판단한건지..

퇴사전에 대기업 주5일근무에 년봉2700 엔지니어 면접에서 탈락했거든... 경쟁률 50:1 정도...?

그때 생각했어.. 면접 아무리 잘봐도 스펙이 후달리면 안되는구나.. 초대졸은 더군다나

솔직히 멍청한애들 많으니까 경쟁력 좀만더 갖추면 더낫지 않을까 생각중인데 맞겟지..?

영어공부는 고딩때 정말 열심히 해서 3달안에 750 찍을 목표로 공부 하고있구.....

전자정보통신과 자격증 ... 정보통신산업기사 는 현재 실기만 따면되.. (좆문대 시절 필기 합격해놓음 아직 2년안지남..)

근데 궁금한게... 좆문대 토익 750까지 찍어놓으면 나름 경쟁력 있어.....?

6개월 코스로 . 토익750에 산업기사 자격증 2개 딸려고 생각중이거든...

 산업기사 자격증도 딸려고 하는데..

정보통신산업기사 이거 따구..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널리 쓸모있는 자격증이 또 뭐있어..? 하나더 공부할려궁.....

그리구 독서실에서 독학하면서 할려고 하는데 차라리 폴리텍 가튼데 들어가서 하는게 낫을까...?

진심어린 조언좀 부탁해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