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업체 통해서 외국계 운송회사 사무직으로 들어갔는데2년뒤에 자체 계약직, 또 2년뒤에 정규직 전환아 근데 존나 부정적으로 말하는 새끼가 있네2년뒤면 짤리고 정직원 전환 개한테나 주란다...잘해보라고 격려는 못할망정 저따구로 부정적으로 말을 해야 되나그래서 어쩌라고, 힘들게 2차면접까지 봐서 들어간 회사 관두라고?
너는 너가 듣고싶은말만 해주길바라네 .. 맞는말이야 4년뒤 정규직 전환이네 ? 말그대로 정규직 전환안되면 누가 책임지는데??
정규직전환 잘 안해줌 회사가 약간이라도 힘들면 전환안하고 일열심히 안해도 전환안해주고 옆에 계약직들보면 그럼;;
관둘건 없고, 근데 어차피 정직되기전에 나가라고 하는것은 맞는 말이다. 대부분의 기업이 그렇다. 1년11개월째에 짜르는 경우가 대다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