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적을 두던 방통대도 지난주에 4학기 연속 등록 안했다고 제적 당하고....-_-;
내년에 지방 사립대 편입 4-5천만원 예상하면서 졸업을 생각했는데
주위에 말하면 열에 아홉 이상은 반대! 찬성하는 하나의 이들도 내가 가려는 과나 기타 목적(단지 졸업장 획득)을 말하면 부정적....
여튼간에 이 글의 목적은....
화학 연구소 같은데 계약직이라도 백방 초대졸 이상 뽑겠지?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계약직들도 다들 보면 대졸이상이던데....
그 흔한 인턴들이야 대졸자들 중에 취업 못한 애들이 일하고 있는게 태반이고....
씨바랄 내년이면 31살....진짜 갈피를 잡아야 되는데
취업해놓고 방통대로 다시 편입해서 졸업해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존나 고민이다.
막상 나이 쳐먹고 지잡대 다닐 생각하니깐 깝깝하기도 하고 돈도 돈이고 말이지~
공부는 다 때가 있다는 말이 이렇게 와닿는 순간이 올줄은 정말 몰랐다.ㅠㅠ
화학연구소 큰데는 지잡대도 안뽑아 연구소는 보통 석박사이상아님?
막일하는거면 모르겠고
그 나이에 너무 늦었다 그냥 고졸로 사는게 이익일듯
그 나이에 너무 늦었다 그냥 고졸로 사는게 이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