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1학년때 시험을 잘봐야한다는데 그걸 전부다 어중간하게봤거든요..... 겨우 삼성생산직갈정도...? 솔직히... 대학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ㅜ?
댓글 23
돈많으면 무시 안한다.. 그리고 돈이 많으면 주위사람이나 자식들때문에 고졸학력이 거슬려서 늦깍이 대학가고 돈이 없으면 평생 고졸학력때문에 비관한다
ㅇㅇㅇ(222.235)2010-10-03 17:04:00
오빠가 하는 말 잘들어라. 오빠도 실업계 나왔고 학교 다닐때 공부 오지게 안해서, \" 내가 왜 대학을 가야되? 지금 하는 것도 지겨운데. 대학 안가고 성공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 봐봐 까짓거 대학 안가도 성공 할 수 있어.\"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녔어. 뭐 영화처럼 결정적인 계기가 되서 대입결정을 한 후에 피터지게 공부한 건 아니고. 그냥 고3때 \"아 남들 다 가는 대학 나도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dㅇ(58.145)2010-10-03 17:22:00
그래서 공부했어. 결과는 ? 좃망이었지 ㅋㅋ 그래서 일했어 수능 끝나자 마자 부터 학교 안나가서 4월달까지. 근데 일해보니까 이건 정~말 아니더라 내가 알바만 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진짜 비젼없더라. 생각해봐 맨날 월급 70만원 받으면서 아르바이트만 할꺼야? 정규직 잡는다고 치자 여자니까 경리나 간호조무사많이 하겟지? 그거 몇살까지 할래? 그리고 젊은 여자라고 떠받드러주는 사회 풍토 때문에 좀 이쁜애들은 그냥 우습게 보는데 그 젊음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같냐.
dd(58.145)2010-10-03 17:26:00
얘기가 옆으로 샛는데 암튼 그래서 재수 하리라 마음먹고 4월부터 공부했어 수능 볼려고. 실업계특별전형도 있으니까 쉽게 갈수 있을거라 생각헀지. 지금은 서성한 중 한 학교 상경계열다녀. 어디가서 웬만해선 학력으로 무시 받지 않을 정도 학교.
dd(58.145)2010-10-03 17:27:00
지금 내친구들은 상황 말이 아니야 .니가 여자라고 했으니까 여자 얘기만 해보자면 대부분 간호조무사나 말했던거처럼 그냥 경리 하면서 월급 70만원 받고 카드 긁고 다니고 그 돈으로 월급 받고 나이트가고 휴... 대기업 생산직? 일 8교대로 잔업 까지 다쳐야 200넘는 나사 돌리기 노가다 20살 꽃다운 청춘부터 하고 싶어? 그니까 공부해
dd(58.145)2010-10-03 17:29:00
물론 착실히 적금 붓고 돈 모아서 시집갈 준비 하는 애들도 간혹 있긴 한데... 니가 말한 사회의 진정한 대우는 못받어 그니까 지금이라도 공부해. 사회의 시선 자체를 떠나서 너한테도 그게 좋아. 고등학교 때의 즐거움이 있는만큼 대학생활의 즐거움도 있어. 막 입학하면 20살 21살 꽃다운 여대생인데 미팅도 해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cc도 해보고 너도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해볼건 다 해봐야지. 그니까 대학가라 ㅇㅇ 그렇다고 전문대 지방대 이런데는 가지말고 돈아까우니까.
dd(58.145)2010-10-03 17:30:00
제목에 대한 답을 3단논법으로 설명해주겠음...1. 우리나라 대학 진학률 정확히 모르지만 졸라게 높음...2.대학 나온새끼도 사람 취급못받는색히님하들 종나게 많음....3. 그니까 대학도 안나온애는 그냥 조트망~~
ㅇㅇㅇ(202.80)2010-10-03 17:36:00
아저씨가 하는말잘들옹!! 고등학생이니까 아직 애기내 우선 꿈이 뭔지 부터 생각해보도록 하려므낙 돈벌어서 멀하고싶은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가 무었인지 돈을꼭벌어야만 생계가 유지되는지 그런게 아니라면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돈버는것에 집중하지 않는것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행복한삶을 살아가는대 도움이 될거야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7:54:00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남자가 버는 사회이고 여자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가장(남편)을 잘 보조할수있는 내조잘하는 여자가 엄마가 되야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가 있단다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7:56:00
여자가 밝고 명랑하고 행복해야 좋은가정을 만들수있지.. 남자야 적당한 직장만고 뻘짓 (계집질,술질,도박질) 요3가지만안하는남자만나면 평범한직장에 적당이 벌어도 행복한가정을꾸릴수가있지...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7:58:00
고졸에 바로 생산직 같은대가서 사회에 찌들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적당이 좋은 알바? 같은거 하면서 화장품 매장 점원? 레스토랑 직원 머 그런것들하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알들하게 적당히 쓰면서 차곡차곡모여서 시집갈때 혼수 용품정도는 모을정도로 살림잘하는 여자 + 잘가꾸고 다니는 여자면 왠만한 직장 다니는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알아주는 중소기업 대리? 정도는 만나서 행복하게 살수있단다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8:01:00
여자가 대학가는건 ? (정말 능력이 있고 전문적일 일을 하고싶어서 가는경우) ( 대학다니면서 인맥을 늘리는경우) 집에 능력이 있으시다면 가는걸추천 여유가 안되는 가정이라면 안가는걸 추천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8:05:00
많은 인맥과 친구관리 = 좋은 남편을 얻을수있는 기회 상승!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8:06:00
남편이 능력있으면 여자는 절대 무시당하지 않음! = 진리 !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8:12:00
좋은 남편은 꽁으로 생기나요? 어차피 유유상종입니다 ㅇㅇ;;
ㅇㅈ(58.145)2010-10-03 18:13:00
그렇다고 글쓴이가 까마귀라는 말은 아닌데 능력있는남편 만나서 시잡 잘갈려면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됨
dw(58.145)2010-10-03 18:17:00
그니까 대학가라고 글쓴아 실업계면 대학 졸라 쉽게 가는데 뭘 겁내냐 진짜 ㅡㅡ;; 고등학교 수준의 공부도 못해서 사회서 뭐할려고
dw(58.145)2010-10-03 18:17:00
그 능력있는 남편이라는 기준이 차아아암~~~ 궁금하군요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8:52:00
그 졸라 쉽게가는 대학 ..// 가서 쓰는 돈이 얼마???????
아가알랍츄츄(phj4085)2010-10-03 18:52:00
dd형님 말씀 진리니까 꼭 새기고 대학가서 대접받고 살길
오(121.133)2010-10-03 19:08:00
나도 25살인데 여자가 대졸유무가 훨씬 중요해 공부 안 해서 그냥 경리하던애들은 아직도 100받고 그냥저냥인데 명문대나온애들은 대기업다니면서 멋지게 하고다니더라고 동창회에 나오는데 수준차이가 확 나더라 경리하는애들은 안 나오려고해... 꿀리니깐
돈많으면 무시 안한다.. 그리고 돈이 많으면 주위사람이나 자식들때문에 고졸학력이 거슬려서 늦깍이 대학가고 돈이 없으면 평생 고졸학력때문에 비관한다
오빠가 하는 말 잘들어라. 오빠도 실업계 나왔고 학교 다닐때 공부 오지게 안해서, \" 내가 왜 대학을 가야되? 지금 하는 것도 지겨운데. 대학 안가고 성공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 봐봐 까짓거 대학 안가도 성공 할 수 있어.\"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녔어. 뭐 영화처럼 결정적인 계기가 되서 대입결정을 한 후에 피터지게 공부한 건 아니고. 그냥 고3때 \"아 남들 다 가는 대학 나도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그래서 공부했어. 결과는 ? 좃망이었지 ㅋㅋ 그래서 일했어 수능 끝나자 마자 부터 학교 안나가서 4월달까지. 근데 일해보니까 이건 정~말 아니더라 내가 알바만 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진짜 비젼없더라. 생각해봐 맨날 월급 70만원 받으면서 아르바이트만 할꺼야? 정규직 잡는다고 치자 여자니까 경리나 간호조무사많이 하겟지? 그거 몇살까지 할래? 그리고 젊은 여자라고 떠받드러주는 사회 풍토 때문에 좀 이쁜애들은 그냥 우습게 보는데 그 젊음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같냐.
얘기가 옆으로 샛는데 암튼 그래서 재수 하리라 마음먹고 4월부터 공부했어 수능 볼려고. 실업계특별전형도 있으니까 쉽게 갈수 있을거라 생각헀지. 지금은 서성한 중 한 학교 상경계열다녀. 어디가서 웬만해선 학력으로 무시 받지 않을 정도 학교.
지금 내친구들은 상황 말이 아니야 .니가 여자라고 했으니까 여자 얘기만 해보자면 대부분 간호조무사나 말했던거처럼 그냥 경리 하면서 월급 70만원 받고 카드 긁고 다니고 그 돈으로 월급 받고 나이트가고 휴... 대기업 생산직? 일 8교대로 잔업 까지 다쳐야 200넘는 나사 돌리기 노가다 20살 꽃다운 청춘부터 하고 싶어? 그니까 공부해
물론 착실히 적금 붓고 돈 모아서 시집갈 준비 하는 애들도 간혹 있긴 한데... 니가 말한 사회의 진정한 대우는 못받어 그니까 지금이라도 공부해. 사회의 시선 자체를 떠나서 너한테도 그게 좋아. 고등학교 때의 즐거움이 있는만큼 대학생활의 즐거움도 있어. 막 입학하면 20살 21살 꽃다운 여대생인데 미팅도 해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cc도 해보고 너도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해볼건 다 해봐야지. 그니까 대학가라 ㅇㅇ 그렇다고 전문대 지방대 이런데는 가지말고 돈아까우니까.
제목에 대한 답을 3단논법으로 설명해주겠음...1. 우리나라 대학 진학률 정확히 모르지만 졸라게 높음...2.대학 나온새끼도 사람 취급못받는색히님하들 종나게 많음....3. 그니까 대학도 안나온애는 그냥 조트망~~
아저씨가 하는말잘들옹!! 고등학생이니까 아직 애기내 우선 꿈이 뭔지 부터 생각해보도록 하려므낙 돈벌어서 멀하고싶은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가 무었인지 돈을꼭벌어야만 생계가 유지되는지 그런게 아니라면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돈버는것에 집중하지 않는것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행복한삶을 살아가는대 도움이 될거야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남자가 버는 사회이고 여자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가장(남편)을 잘 보조할수있는 내조잘하는 여자가 엄마가 되야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가 있단다
여자가 밝고 명랑하고 행복해야 좋은가정을 만들수있지.. 남자야 적당한 직장만고 뻘짓 (계집질,술질,도박질) 요3가지만안하는남자만나면 평범한직장에 적당이 벌어도 행복한가정을꾸릴수가있지...
고졸에 바로 생산직 같은대가서 사회에 찌들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적당이 좋은 알바? 같은거 하면서 화장품 매장 점원? 레스토랑 직원 머 그런것들하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알들하게 적당히 쓰면서 차곡차곡모여서 시집갈때 혼수 용품정도는 모을정도로 살림잘하는 여자 + 잘가꾸고 다니는 여자면 왠만한 직장 다니는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알아주는 중소기업 대리? 정도는 만나서 행복하게 살수있단다
여자가 대학가는건 ? (정말 능력이 있고 전문적일 일을 하고싶어서 가는경우) ( 대학다니면서 인맥을 늘리는경우) 집에 능력이 있으시다면 가는걸추천 여유가 안되는 가정이라면 안가는걸 추천
많은 인맥과 친구관리 = 좋은 남편을 얻을수있는 기회 상승!
남편이 능력있으면 여자는 절대 무시당하지 않음! = 진리 !
좋은 남편은 꽁으로 생기나요? 어차피 유유상종입니다 ㅇㅇ;;
그렇다고 글쓴이가 까마귀라는 말은 아닌데 능력있는남편 만나서 시잡 잘갈려면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됨
그니까 대학가라고 글쓴아 실업계면 대학 졸라 쉽게 가는데 뭘 겁내냐 진짜 ㅡㅡ;; 고등학교 수준의 공부도 못해서 사회서 뭐할려고
그 능력있는 남편이라는 기준이 차아아암~~~ 궁금하군요
그 졸라 쉽게가는 대학 ..// 가서 쓰는 돈이 얼마???????
dd형님 말씀 진리니까 꼭 새기고 대학가서 대접받고 살길
나도 25살인데 여자가 대졸유무가 훨씬 중요해 공부 안 해서 그냥 경리하던애들은 아직도 100받고 그냥저냥인데 명문대나온애들은 대기업다니면서 멋지게 하고다니더라고 동창회에 나오는데 수준차이가 확 나더라 경리하는애들은 안 나오려고해... 꿀리니깐
명문대 나올수있으면 대학가는게 100번 지당하신 말씀이시조 +_+
잡대라도 가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