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지껏 돈보고 이일 저일 안해본거 없는데 결론은 돈은 다 부질없단거다한달에 천만원을 준데도 니가 못버티면 거기서 끝난거다 나도 한창때 한달에 600까지 벌어봤는데버는 만큼 고생하게 되있어 결국 지금 온대는 중소기업 대리급 연봉 2800밖에 안되지만 스트레스 안받고 졸래 편하게 일해서 최고다 안망하는이상 끝까지 쭈욱 댕길란다
웃기네 그런건 40대때나 찾고 젊을땐 능력되면 돈모아야지. 은제 집살래?
집은 그냥 부모님집 물려받는다고 쳐도 늙어서 빌어먹지 않을려고 젊을때 일하는거지..
집정돈 대학때 부모님이 다해주시잖아:? 나만그런가
먼 개소리야 집 전세 내주는거랑 지 집사는거랑 같냐?
대학때 부터 니네 집에서 집사준다면 니네집이 잘사는거고
인증부터 올리고 이딴 소릴 처지껄이라고
좀사는집인가 암튼뭐 삶에 만족하면서 살면 그게 웰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