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데서 일하는형이랑 친하게 지내는 편이긴한데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라서
회사에선 대충 인상피고 해도 사적인 목적으로는
안보려거든요 이유는
전 뒤늦게나마 학업에 미련이 생겼구 그것이 이뤄지면 밀어주실 지인분들이 있긴한데
자꾸 걸핏하면 이사람들은 주색을 밝혀서 나이트같은곳 안좋아하는데 억지로 따라갔습니다
근데 다녀오니 역시 이건 아니다 싶은겁니다 ,, 제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혹시 틀린건가요 ?
글구 다른형이랑 친하게 지내려는데 그형은 옆에 다른부서구 중소기업이라 어차피 맨날 본다고 보면됨 ...
그래도 뒤늦게나마 공부하고
회사에 있는 영어로된 양식같은거 집에 가져가서 공부하고
여친 멀쩡히 사귀고 그러던데 차라리 저렇게 맨날 주색으로 돈쓰고 여친하나 못사귀면서 저렇게 인생 대충사는사람들보단 좋지 않나요 ??
저 위에 사람은 자기딴앤 회사 좃같다고 사업한다니 뭐니 하는데 막말로 전 10개월 다녀서 1000만원 모았고 저런사람은 저보다 오래 다녔으면서
돈하나 못모으고 카드빚이나 지고 있던데 저런사람들이랑 놀면 저 자신도 더러워질거 같고 망할것 같해서 그럽니다...
사람들이 흔히들 인맥 많이 둘려고 하잖습니까 ,,,, 근데 저건 정말 아닌거 같해서요 -- 형대접도 해주기 싫은데 회사에서 억지로 형대접 하긴 하다만,,,
그래서 여튼 위에분들 사적인관계 쌩~까고 아래분을 따르려는데 ,, 제가 이런식으로 사람관계 가지려는게 틀렸나요 ??
인생경험 더 많으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둘다 고졸에 저랑 나이차 5살가량입니다,,
20대 중반이면 슬슬 인간관계에 잣대를 세울 나이이죠. 그냥 위에 사람은 쌩까세욬ㅋㅋ 나이트가고싶을때나 가치가고ㅋ
질나쁜 잉여를 선배로 두셧군요 주색은 -- 한번빠지면 헤어나올수없는 악의 구렁텅이 !! 머리는 그만두라 하지만~ 몸이 안따라주는걸... ㅎㅎ 술자리가 생기면 억지로 핑계만들어서라도 피하세요 원래 가같이 놀다보면 물들게 마련입니다
술은 정말 답이 없음 나도 처음에 천안 와서 외로울때 기숙사 옆방 형이랑 친하게 지냈는데 이형이 술을 엄청좋아했어 나이차도 좀 나도 이야기 하면서 일다니고 하니까 괜찮았는데 술먹으면 개가 된다는게 어떤건지 나에게 잘 알려준 인생의 경험치라 생각해 나도 이제 20대 중반인데 인간 가려서 사귀는건 필수다
와 나 예전 일햇던 곳이랑 상황이 비슷하네 ㅋㅋ 내 같이 일하던 형은 나랑 나이차가 11살 이었는데 만날 술 퍼마시고 노래방 빠같은데 만날 가더라.. 몇 번 안간다고 계속 얘기했더니 가자고 말도 안하더라구 ㅋㅋ 그냥 횽 학업 때문에 그렇다고 하고 사적으로는 만나지 않는게 좋을듯.. 괜히 어울렸다가 인생 죶되겠더라..
조언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