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늦게자건 일찍자건 기상시간은 7시 근데 정작 몸이 움직이는시간은 9시 가족들이 다출근 하고 나서부터.. 7시에 일어나서

숨죽이고 있는다 그런버릇때문에 아침을 거름..

그리고 씻고 집근처 역에 가서 점심시간 까지 앉아있다옴..

점심시간이 되도 배가고프지 않음 ..

오후 4시쯤에 라면에 찬밥말아먹고 가족들 퇴근시간되면 나감

그리고 가족들 잠들시간쯤에 들어와서 씻는소리나면 짜증낼까봐 양치랑 간단히 세면세족만 하고  다시잠..

저녁에는 집에서 조금만 걸어도 청개천 이라서 앉아서 사람구경하다옴

이렇게 반복된것도 백수 된지 2년인데

1년차에 의욕도 많앗는데 최종면접서 낙방 여러번되니까

의욕이없어지더라.. 나중되니차라리 연락안왓으면 좋더라

술 담배좋아했는데 담배 끊은지 1년 넘음..

술도 입에 안댐.. 체중 10키로 이상 빠짐..

그냥 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