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4일의백수짓은친척새끼가 문잠궜는데 문이 고장나서 못나오는데 그 새끼가 갑자기 \'야 씨발 오줌마려 쌀거같다 빨리 문좀 고쳐\'라고 지랄하자10시간동안 머리싸맨끝에 겨우 문을 열었는데 친척새끼 꼬라지를 보니까 방바닥은 홍수요 몰골은 죽일듯한 표정으로 나한테 \'이 씨발놈의 백수새꺄 세탁비물어내\'라고 지랄하자 하이타이를 친척 전신에 뿌려버린거처럼 짜릿하다.
헤이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