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cnc밀링 이랑 mct는 크게 차이없어 똑같은 기능에 툴체인저 매거진 하나더 장착된거라서.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1:42:00
그선배가 좀 뭘모르는구만...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1:43:00
뭘 모르긴 경력 10년 좀 안되신 분이야 나도 들은지 오래된 소리라 내가 잘못 들은거일수도 있지만 근데 니는 경력이 얼마나 되길래 그러는게냐 ㄲㄲ
ㅇㄹㅇ(211.244)2010-10-08 01:49:00
ㄴ 기초적인거도 모르는데 경력이 10년이면 뭐해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1:52:00
나한테 선뜻 mct 추천하실때 내가 그쪽 전혀 문외한이고 선반 밀링 = cnc 이런걸로만 알고 있다보니 그냥 나 알아듣기 쉬우라고 대충 그렇게 설명해준거였어 아 참고로 그분 연봉 3천 중반쯤 되셨다 어느새끼마냥 좀 안다고 비아냥대고 깝죽댈 그릇도 아니시지
ㅇㄹㅇ(211.244)2010-10-08 01:55:00
어느새끼라니 임마. 말조심해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1:57:00
근데 10년 경력치곤 연봉이 좀 낮으신데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1:58:00
아마 cnc선반을 이야기 했겠지 사람들이 cnc밀링 이야긴 잘안하니깐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1:59:00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지~ 하튼 그 형이 초반에 5년정도 하시다가 중간에 때려치시고 아는 사람밑에서 영업직 1년하시다가 적성 안맞아서 예전에 걸었던 mct 길을 다시 걷게 되시느라 좀 기복이 있으셔
ㅇㄹㅇ(211.244)2010-10-08 02:02:00
초창기때 자기랑 같이 일했던 부사수가 몇년후에 보니 자기가 있어야할 과장자리에 올라온거 보고 크게 아쉬워했다는데 쩝; 옛날같았으면 자기 연봉도 5천쯤 됐을텐데 중간에 잠깐 그만둔것도 그렇고 개인사정 겹겹이 겹쳐서 그정도까지 못받으시다는게 많이 아쉽다고 종종 그러셨어 그건 그렇고..cnc선반보다는 cnc밀링이 더 비전이 있다는거? 머시닝보다도?
ㅇㄹㅇ(211.244)2010-10-08 02:03:00
ㄴㄴcnc밀링보다 업그레이드 된게 머시닝센터야.. 아까말했듯이 cnc밀링에 매거진 달린게 머시닝센터야.. 기능은 거의 99프로가 흡사하지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2:06:00
cnc선반도 프로그램 자기가 짜고 돌리면 비전 없지는 않아.. 대신 사이클 타임이 좀 짧은 소재들이 많아서 피곤함
승리의개스날(afc1209)2010-10-08 02:07:00
글쿠나..그리고 이런데 다니면 개인시간도 좆나 없다는게 레알최트루? 가끔 이야기 들어보면 개인시간 조까 아닥하고 존내 밤낮으로 젊음을 연봉에 다 올인하는 메탈 싸나이들이던데 님도 경력 몇년되고 연봉도 얼마나 되는지 급 궁금함
ㅇㄹㅇ(211.244)2010-10-08 02:13:00
난 cnc선반은 1년 했고 머시닝 + cam은 1년 했어 연봉은 3천 조금 넘어 평일에는 개인적 시간은 좀 없는편이고 주말은 프리하다. 사장이 특근해라고 하는데 내가 안하면 그만..
배관 실업자 교육 하는곳좀 알려주세요
쌍넘아 내가 배관을 알겠냐?
일 졸라 힘들지 않나여?
cnc배울려면 머리가 엄청 좋아야 합니까..?
한계가 금방 보이는 cnc보다 mct가 더 전망좋다는데 mct 현역종사자로서 어케 생각함? 나도 mct 종사하시는 선배한테서 그렇게 들었는데 어떻게 더 좋은지 잘 기억이 안남 뭐라고 하는지 귀가 들려야지 ㅋㅋ;
ㄴcnc는 뭐고 mct는 뭐냐? cnc 범주 안에 mct가 있는데,,,, cnc선반 cnc밀링 머시닝 센터 그렇게 물어봐라
ㄴcnc라고 들었는데 아무래도 선반 밀링 할것없이 포괄적으로 이야기를 한거 같았어 mct는 말그대로 머시닝센터였고 ㅇㅇ
ㄴcnc밀링 이랑 mct는 크게 차이없어 똑같은 기능에 툴체인저 매거진 하나더 장착된거라서.
그선배가 좀 뭘모르는구만...
뭘 모르긴 경력 10년 좀 안되신 분이야 나도 들은지 오래된 소리라 내가 잘못 들은거일수도 있지만 근데 니는 경력이 얼마나 되길래 그러는게냐 ㄲㄲ
ㄴ 기초적인거도 모르는데 경력이 10년이면 뭐해
나한테 선뜻 mct 추천하실때 내가 그쪽 전혀 문외한이고 선반 밀링 = cnc 이런걸로만 알고 있다보니 그냥 나 알아듣기 쉬우라고 대충 그렇게 설명해준거였어 아 참고로 그분 연봉 3천 중반쯤 되셨다 어느새끼마냥 좀 안다고 비아냥대고 깝죽댈 그릇도 아니시지
어느새끼라니 임마. 말조심해
근데 10년 경력치곤 연봉이 좀 낮으신데
아마 cnc선반을 이야기 했겠지 사람들이 cnc밀링 이야긴 잘안하니깐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지~ 하튼 그 형이 초반에 5년정도 하시다가 중간에 때려치시고 아는 사람밑에서 영업직 1년하시다가 적성 안맞아서 예전에 걸었던 mct 길을 다시 걷게 되시느라 좀 기복이 있으셔
초창기때 자기랑 같이 일했던 부사수가 몇년후에 보니 자기가 있어야할 과장자리에 올라온거 보고 크게 아쉬워했다는데 쩝; 옛날같았으면 자기 연봉도 5천쯤 됐을텐데 중간에 잠깐 그만둔것도 그렇고 개인사정 겹겹이 겹쳐서 그정도까지 못받으시다는게 많이 아쉽다고 종종 그러셨어 그건 그렇고..cnc선반보다는 cnc밀링이 더 비전이 있다는거? 머시닝보다도?
ㄴㄴcnc밀링보다 업그레이드 된게 머시닝센터야.. 아까말했듯이 cnc밀링에 매거진 달린게 머시닝센터야.. 기능은 거의 99프로가 흡사하지
cnc선반도 프로그램 자기가 짜고 돌리면 비전 없지는 않아.. 대신 사이클 타임이 좀 짧은 소재들이 많아서 피곤함
글쿠나..그리고 이런데 다니면 개인시간도 좆나 없다는게 레알최트루? 가끔 이야기 들어보면 개인시간 조까 아닥하고 존내 밤낮으로 젊음을 연봉에 다 올인하는 메탈 싸나이들이던데 님도 경력 몇년되고 연봉도 얼마나 되는지 급 궁금함
난 cnc선반은 1년 했고 머시닝 + cam은 1년 했어 연봉은 3천 조금 넘어 평일에는 개인적 시간은 좀 없는편이고 주말은 프리하다. 사장이 특근해라고 하는데 내가 안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