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23살
아침 8시 30분 출근해서, 저녁 6시에 칼퇴근.
주5일제라서 토요일 일요일 확실하게 놈.
22살에 전역하고 원래 알바 사무직으로 들어갔는데 처음에 가서
힘들어서 뒤질뻔했거든? 갑자기 가구옮기기도 시키고 허드렛일도 시키고..야근시키고..
근데 내가 진짜 꾹 참고 일했어. 당시에는 월 110만원받았으니까 엿같을만도 한대
내가 생각해도 잘 참아서 지금은 사장님이 나를 믿어주더라.
4대보험 의무화되면서 월급여 140으로 올려주고 얼마전 입사1년차 지나가면서
월 150받고 있어
일하는 조건은 굉장히 좋아. 몸쓰는일 없고 사무질 허드레하게 좋고..내실은 좀 없지만서도;;
나중에 다른 직장갈아타고 할 때 , 지금 여기서 일하면서 막내라 세금처리,툴작성하기,고객관리
민첩하고 논리정연한 상담, 영문 이메일 업무 등 경력으로 좀 내세울 수 있는 것들은 생겼는데
정작 스펙이 없음.
나 여기서 계속 일하면서 스펙쌓아도 되겠지?
어차피 집사정상 대학은 어렵고, 방송통신대학교 내년에 원하는 과 입학해서 내 회사경력과 자격증관련 스펙
fit을 맞춰서 잘 해나가려고 준비중이야.
조언해줄 수 있다면 조언좀 해줘~
괜찮은 생각인듯..고졸 사무직으로 조건도 나쁘지 않은거같구..방통대에서 꼭 학점 잘따고 졸업하길 바란다
직장다니면서 방통대다니기 쉽지않은뎀 맘 단단히먹고 잘하길바래.
난 편입할려고 방통대 다녔는데 학점따기 증말 힘들어..출석이없어서 오로지 시험성적으로만 학점나와 옛날 고딩때 컴튜터싸인펜으로 마킹하는 그런식...출석률이고 나발이고 개인사정봐주고 그런거 일절없어 점수미달이면 무조건F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