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회에서 무시당하면서 살아야되나 ㅅㅂ... 고딩때 존나 처놀거나 공부했는데 안되서 지잡간 새끼들하고만 친구하고 살아야됨? 대충 설4년제에 중소기업에서 걍 월급쟁이 하는새키 만큼의 인생 못사나
근데 공부 안한놈이 그래도 공부 열심히한놈 따라잡긴 힘든거지.. 왜 니가 놀아놓고 그러는데?? 평생 잘나갈줄 알앗음? 고딩때나 양아치 하면서 작디작은사회에서 잘나가는거지
지잡 타령하지마라 그래도 고졸이 대졸자 무시는 못하는거다. 학력은 학력이지
개나소나 가는 대학이니 못간사람이 더 별나 보이는건 생각안하냐?? 자위하는것도 자기만의 세계일뿐
동감이다
우리나라는 미국이 아니야 아직까진
인문계 300명 넘는사람중에 20등햇다지?? 그런새끼가 사회비판하면서 고졸짓하는것보다 사회순응을 하는게 옳다고 본다. 정신차려라 새킈야. 너정도면 명문대 충분히 가능성 잇다고보니까 이렇게 말해주는거다
돈아까우면 부산대,경북대 같은 명문국립대 가면되는거고 니가 대학 가는걸 너무 아까워하면안되. 나름대로 경험해볼만 한거라고 생각해.
니가 존나 자신있다면 기능장 따서 편히 놀고 먹어도되 단 존나 자신있고 존나 잘한다는 전제하에 예를들어 항공기정비 기능장이 우리나라에서 몇명안되
명문대 아니라도 국립대라도 가면 고졸테크보단 무조건 좋은거다..
기능장 할만큼 노력이면 걍 약간의 공부로 엘리트 사원 되는게 낫지.. 니가 공고 갈생각하는데 존나 특출나냐?
기술적으로 존나게 특출나서 하려는거냐? 난 니가 아직 세상을 몰라서 그러는걸로밖에 안보임. 공고에서 기술 별로 안배운다. 거기도 수학 영어 이런수업해. 기술은 존나 기초적인거 하나마나한거나 하지.
내신 쌓긴 좋을거다 니실력이면 전교1등에 수능도 잘봐서 위에 개찬처럼 한양대 공대갈수도 잇겟네.. 말이 그렇단거고 공고로 갈생각은 하지마라